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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파트와 아파텔

아파트는 주택건설촉진법에 근거해 건설하고 분양하는 공동주택을 말한다.

아파텔이란 보통 주상복합아파트에 함께 짓는 주거를 강화한 오피스텔이다.즉,아파텔은 법적인 용어가 아니라 건설업체들이 분양을 하기 위해 만들어 낸 신종어다.

 

2.시행사와 시공사

분양을 받는다면 시공사와 시행사를 구별해야 한다. 시공사는 문자 그대로 시공을 하는 회사다. 시행사는 실제 개발을 하는 주체라고 할 수 있다.

이름은 대형 건설업체의 이름으로 분양을 해도 실제 책임을 지는 것은

시행사다. 요즘 추세는 대형건설회사들이 따을 직접 매입하여 분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시행사나 개발업체가 산 땅에 단순히 공사만 해준다.

따라서 이런 경우 서로 나눠야 하기 때문에 분양가가 비싸다.

 

3.기준시가와 공시지가

기준시가는 국세청이 공동주택이나 건물의 양도세나 상속세 등을 과세하기 위한 고시하는 시가를 말한다.

공시지가는 과세를 위해 건설교통부가 전국에 있는 모든 토지에 대해 공시한 지가를 말한다.

 

4.재건축과 재개발

재건축과 재개발은 엄연히 다른 개념인데도 일반적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모두 다 기존의 건물을 부수고 새로이 집을 짓는다는 것에서 공통점이 있으나 재건축은 노후불량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이 재건축에 일정 비율이상

동의한 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반면 재개발은 관에서 재개발구역지정을 한 후에 관 주도로 사업을 진행한다.

 

5.전용면적과 공용면적

전용면적이란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기부상의 면적이다.

반면 공용면적은 복도나 계단 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면적이다. 통상

공급면적이라 함은 둘을 합한 면적이며 분양가 산정의 기준이 된다.

서비스면적인 발코니(베란다)는 전용이나 공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6.용적률과 건페율

용적률이란 전체 대지면적에 대한 건물의 총면적(각 층 면적의 합계)이다.

건폐율이라 전체 대지면적에 대한 건물의 바닥 즉 1층 면적의 비율이다.

즉 대지가 10평이고 이대지에 총면적 20층(층당 5평)짜리 건축을 한다면

건폐율은 50% 용적률은 1000%다.

 

7.경매와 공매

법원이 실시하는 경매와는 달리 공매는 자산관리공사에서 매각하는 것으로 국세와 지방세 등의 체납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압류한 세무 체납자의

재산을 매각한 것과 금융기관이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의 담보물건의 매각을 자산관리공사에 위임한 것이 있다.공매는 경매와 달리 자산관리공사가 매각을 요청받은 부동산에 대해서 권리분석을 해주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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